금리가 실질적으로 인하하면서 실수요자들의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어요. 자재비나 인건비 상승으로 분양가 상승 흐름은 지속되고 있고 금리 인하로 집값이 더 오를 것이라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무주택 실수요자들의 '내집 마련' 부담이 가중되기 때문이예요.
이에 지난해 수도권 분양시장을 이끌었던 '분양가 상한제' 아파트 인기가 더욱 높아가고 있어요. '분양가 상한제' 아파트의 경우 입주 이후 주변 아파트와의 키 맞추기로 프리미엄에 대한 기대감도 있어 전망도 밝은 편입니다.
최근 아주대학교 평택병원 건립과 카이스트 캠퍼스 이전 등으로 프리미엄 인프라에 '분양가 상한제' 아파트로 인기가 높은 단지를 소개해볼게요. 바로 '평택 브레인시티 한신더휴'입니다.
게다가 높은 인기를 누렸던 고덕국제신도시가 약 14,000세대가 입주해 포화 상태이며, 평균 입주 연차가 3.3년으로 노후화가 시작되면서 신도심으로의 생활권 이동이 예상됩니다. 그 대상은 아무래도 브레인시티&가재지구가 되겠죠.
그럼 자세히 알아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