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X거래소 사건에 대해서 현 상황까지 내용을 총정리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가장 먼저 코인데스크에서 발표한 11월 2일 기사가 사건의 발단이 됩니다.
코인데스크 11월 2일자 기사 여기서 제기된 문제점은 FTX 자매회사인 알라메다 리서치의 자산중 FTT 토큰의 비중이 상당하다는 것이였습니다. 이 FTT 토큰은 총 물량의 80% 수준이였습니다.
하나의 자산이 한 펀드의 80% 를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부터 여러 미디어에서 얘기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알라메다와 셀시우스의 성장전략이 유사성 의문을 제기하기 시작했습니다. 셀시우스는 당시 폰지 사기 형태로 몸집을 부풀렸었습니다.
이런 상태에서 바이낸스 CEO 의 트윗전쟁을 참전합니다. 바이낸스의 자오창펑 CEO 는 "암호화폐는 너무 위험하다"는 내용의 트윗을 게재했습니다.
직후 2300만개의 FTT 가 바이낸스로 이동되었고, 직후 FTT 는 10% 이상 하락했습니다. FTT 10% 하락 그후 뜬금없이 창펑 CEO 는 트위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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