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말에 GS건설이 짓고 입주를 앞두고 있던 인천 검단의 한 아파트의 주차장이 무너져 내리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당시 대략적으로 붕괴 사고의 원인은 공사비를 줄이기 위해 일부 철근을 빼먹어서 구조물의 하중을 견디지 못한 주차장의 천장이 내려앉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검단신도시 주차장 붕괴는 결국 '철근 빼먹기'…GS "30여 곳 누락" 폭삭 주저앉은 천장, 앙상하게 드러난 철근... 지난달 29일, 인천 검단 신도시 아파트 지하 주차장 붕괴 사고 현장의 처참한 모습이다.
당시 지하 주차장 1∼2층 상부 구조물이 무너져 내렸는데 파손된 면적만 모두 n.news.naver.com 그러다 보니 GS건설이 '뼈없는 순살 자이'라는 굴욕의 별명을 얻었었는데, 며칠 전에는 또 고급아파트라는 이미지를 부여했던 개포동의 한 아파트에서 비가 좀 왔다고 지하 주차장에 물난리가 났던 곳도 GS건설이 지은 아파트로 알려져서 계속 여론에 두들겨 맞고 있는 중입니다. '하자이(하자+자이)'라..
우리나...
#
GS건설
#
검단아파트주차장붕괴사고
#
아파트부실시공
#
아파트붕괴사고
#
아파트철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