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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 바닥 다지고 있다는 뉴스 vs. 열심히 팔고 있다는 뉴스 (feat. 2회 추가 금리인상 가능성을 펌프질하는 파월 의장)

 집값 바닥 다지고 있다는 뉴스 vs. 열심히 팔고 있다는 뉴스  (feat. 2회 추가 금리인상 가능성을 펌프질하는 파월 의장)

chuttersnap, 출처 Unsplash 어제는 연준의 파월 의장이 다시 ECB 포럼에 나타나 다음 FOMC가 예정되어 있는 7월, 9월에 0,25%p 씩 0.5%p의 추가 금리인상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는다는 긴축성 뉘앙스의 발언을 이어 갔습니다. 요즘 열심히 기대 인플레이션을 누르기 위해서 파월 의장과 연준 인사들이 번갈아 나타나면서 계속 시장을 조금씩 때리고 있는 모습도 보이고 있구요.

말로는 아직 열심히 ‘패고’ 있지만 이번주 발표될 PCE 물가지표, 7월초 비농업부문 고용지표, 7월 중순의 CPI 등 미국의 주요 경제지표들이 아직 줄줄이 대기 중이라 어떻게 될지는 모르는 상황입니다. 그러나 국내 경제 관련 방송들을 보면 파월 의장이 추가 인상을 강하게 이야기 하고 다니는 것에 대해서 인플레 기대심리를 죽이기 위한 ’훼이크‘, ’뻥카‘ 등으로 예상하고 평가하는 것이 많이 들리는데요.

가뜩이나 6월에 ’스킵‘이라고는 했지만 일단 한번 동결을 하고 나서 다시 인상을 재개하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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