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아까 보다보니 그제 네이버 애드포스트에 못보던 새로운 공지 하나가 올라와 있네요. 다음주인 8월 23일부터 블로그 본문 중간 영역에 글의 길이에 따라 PC 화면 2개, 모바일 1개 등 총 3개의 광고 영역이 추가된다는 공지 내용이네요.
이전까지의 네이버 애드포스트는 티스토리 등 애드센스 기반의 다른 블로그를 운영하는 다른 분들의 글들을 참고해 봤을 때 한 1/3도 안되는 효율(애드센스 기반 블로그가 네이버 블로그의 1/3 정도의 조회라도 광고 수익이 비슷하거나 오히려 더 나은)을 자랑(?) 하고 있었습니다.
인플루언서가 아니라면 구독자에게 눈에 잘 띄는 본문 내 광고가 모바일 화면에서 하나 정도 밖에 붙지 않는데다가 PC 화면의 광고는 어차피 쓸모도 거의 없는 본문 하위 키워드 광고 밖에 없었으니까요. 게다가 애드센스가 타겟팅이 더 잘 된다는 것 때문에 CPC 측면의 효율성도 애드포스트가 현저히 떨어진다는 지적이 많았죠.
네이버는 왜 블로그 광고를 늘리려고 할까 제가 이 공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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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수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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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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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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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센스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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