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개인적 관찰과 그로 인한 뇌피셜한 내용들이 가득 담긴 내용임을 먼저 밝혀 둡니다. :) 개인적으로 금융시장을 유심히 살펴보게 된 계기는 ‘시장이 큰 약세를 보일 때는 용가리 통뼈가 아닌 이상 왠간한 주식들의 가격이 대부분 다 하락하고, 시장이 좋을 때는 대략 괜찮아 보이는 것을 몇 개 잡아두고 버티면 수익이 난다‘.. 라는 극초보 때가 아니면 깨닫는 지극히 상식적인 현상적 사실을 체감하고부터 였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덧붙이자면 이러한 의문들이 생겼었기 때문입니다. ‘왜 항상 국내 주식시장에서 외국인은 최종 승자가 될까?
마치 외국인이 우리 시장의 주인인 것처럼..’ ‘글로벌 금융시장에서는 왜 또 미국이 최강자인가?
단순 돈빨(?) 뿐이라고 하기엔 유럽의 선진국들도 있고 일본도 있는데..’
그리고 주욱 살펴본 것은 1900년 이후의 경제사와 여러 가격들의 과거 추이(차트) 였습니다. 결론적으로 ‘미국은 금융시장을 국가적 전략으로 활용하고, 과거 100여년 간 큰 역사적 사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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