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그루텍의 첫 북클럽이 있었던 날입니다 북클럽으로 진행한 첫 책은 바로바로.. 『철학을 잊은 리더에게』 입니다!
『미움 받을 용기』의 저자 기시미 이치로가 쓴 책으로, 알프레드 아들러의 이론을 직장에서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에 대한 실용 리더십 책입니다. 그루텍은 책을 읽고 어떤 생각을 했을까요?
그 현장으로 바로 가봅시다! 일을 하고 싶은 의욕이 가장 많을 때는 언제인가요?
도움을 요청 받을 때 일을 잘하게 될 때 재미있을 때 팀워크가 좋을 때! 아들러 심리학에서는 ‘존경과 신뢰’를 주고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그루텍에서 어떤 말을 들으면 동료와 리더에게 존경과 신뢰를 받는다고 느끼나요? 서로의 말을 끊지 않고 차분히 들어줄 때 일을 하면서 "고맙다고 할 때" "즐거웠습니다."
라는 말을 들을 때 그루텍의 첫 북클럽 소감 " 첫 책이 철학 책이어서 조금 어려웠지만, 북클럽 시간을 통해서 더 풍성하게 이야기를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철학을 잊은 리더에게』 라...
원문 링크 : [북클럽] 『철학을 잊은 리더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