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자유여행 2일차, 여행의 첫날은 항상 피곤이 쌓이게 마련입니다. 새벽 일찍 일어나서 공항버스를 타고 인천 공항에 도착해서 짐을 붙이고 나리타 공항에 도착해서 무거운 짐을 끌고 숙소까지...
체크인을 하고 대충 짐 정리를 끝낸 뒤 지친 몸을 이끌고 바로 맛집을 찾아 떠납니다. 피곤이 누적되고 몸은 쳐지고 지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경험과 기대에 부풀어 힘이 나는 것 같아요.
한국과 다른 문화, 음식, 건축물, 그 외 모든 것을 경험하고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해외여행의 장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DAY2 일정 아사쿠사 신사 > Irasshai(우동집) > 메이지신궁 > 하라주쿠+오모테산도+시부야 스크램블 교차로 > 오모이데요코초 > Kemuri ホルモンけむり(야끼니꾸집)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오전 9시쯤 숙소 바로 옆 아사쿠사 신사와 나카미세도리를 다시 다녀왔습니다.
도쿄 첫날 다녀왔지만 관광객이 없는 조용한 사원을 느끼고 싶었습니다. 아침 일찍 운동하시는 분들과 참배하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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