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치치입니다. 지난 양양 여행기 기록 레츠꼬 서울에서 양양 가는 길 ~~ 출발할 때부터 두근두근, 설렘 가득 중간에 길이 조금 막히긴 했지만 여행 간다는 기분에 지루함보단 기대감이 두큰두큰 인구해변에 드디어 도착스~~ 그런데 우리의 설렘과는 달리 날씨가 잔뜩 흐려서 살짝 시무룩..
그래도 이번 여행은 게스트하우스 체험 목적이라 분위기를 즐기기로~~ 남편이랑 각자 체크인도 따로 해보면서 새로운 경험이었음 죽도암 죽도암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현남면 인구항길 24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체크인 마치고는 바로 코앞에 보이는 죽도로 산책 게스트하우스에서 몇 걸음만 옮기면 바로 도착이라 가볍게 걷기에도 딱 좋더라구요. 잔잔한 파도 소리 들으며 걷다 보니 여행 온 기분이 한층 더 실감났어유 올라가는 길이 조금은 가팔라서 숨이 차기도 했지만 정상에 도착하자마자 펼쳐진 풍경이 너무 멋져서 힘들었던 건 싹 잊어버렸어요!
탁 트인 바다랑 시원한 바람 맞으면서 와, 오길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