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치치입니다.
집에 들어올 때 은근히 신경 쓰이는 집냄새 특히 요리하고 난 뒤의 기름 냄새나 환기 덜 된 날의 꿉꿉한 공기… 저만 그런 건 아니겠죠? 이번에 제가 직접 사용해본 빅이지 팔로산토 인센스스틱은 이런 고민을 말끔히 해결해준 실내방향제라 꼭 소개하고 싶었어요.
팔로산토 인센스스틱이 뭐길래? 팔로산토는 ‘성스러운 나무’라는 뜻으로 중남미에서 오래전부터 정화와 힐링의 목적으로 사용된 천연 우드예요.
스틱 형태로 불을 붙이면 은은한 연기와 나무향이 퍼지면서 공간의 공기를 정화해주고 동시에 향기 테라피 효과까지 주는 게 특징이에요. 저는 기존에 디퓨저나 캔들을 많이 써봤는데 그때그때 발향이 약하거나 오래 가질 않아서 아쉬웠거든요.
근데 팔로산토 스틱은 공간 전체가 금방 향긋해져서 확실히 차이가 있더라고요. 사용법도 간단해요 1.
스틱 끝에 불을 붙인다. 2. 약 30초 후 불꽃을 끄고 은은한 연기만 남긴다. 3.
스틱 홀더에 꽂아두면 끝! 복잡한 과정이 없어서 누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