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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청석 , 바이킹의 나침반 되다.

 근청석 , 바이킹의 나침반 되다.

뿔과 날개가 달린 투구를 쓰고 긴 수염을 휘날리는 모습. 누가 떠오르는 가요?

맞아요~ 대서양을 지배했던 바이킹이 생각나네요. 바이킹은 8세기~11세기 후반 유럽을 침입하였던 북게르만 족의 별칭이에요.

바이킹의 탐험가 중 에릭슨은 서기 1000년대 대서양을 건너서 그린랜드를 지나 캐나다 북단의 배핀 섬을 지나 래브라도까지 항해했어요. 이는 콜럼버스가 미국 대륙을 발견한 것보다 500여 년 앞선 때라고 하네요.

바이킹들은 수 세기 동안 대서양을 지배하고 나침반 없이도 수천 km 거리의 바다를 건너 아이슬란드, 그린란드에 있는 식민지를 거느렸는데 나침반없이 어떻게 바다를 건널 수 있을까요? 이렇게 거친 바다를 항해할 수 있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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