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작성글은 작성자 개인의 주관적 의견으로 절여져있으니 흥미롭고 통통 튐을 주의해주십시오) 새벽 5시입니다. 글을 싸지르기 딱 좋은 새벽감성님이 오실 때죠.
거기다 딱 12월 31일입니다. 서론 길면 비틱같으나 천성 비틱이라 띠바 조금만 붙이겠습니다.
이 글은 누군가에겐 재미가 될수도 우스움이 될수도, 감명이 될 수도 있습니다. 제 개인의 4년?
모르겠다 뇌가 안돌아가니 걍 4년 칩시다. 그 정도의 기간동안 변화한 그림체, 그리고 1년간 그림체가 정착된 현재까지 일기처럼 적어낼 겁니다.
몇 년 후의 제가 이 글을 보길 바래서 적는 이유도 있습니다. 일기니까요. - 저는 힙스터입니다.
아니, 였습니다. 말로 설명하는 건 1년 책 1권 읽을까 말까한 저로선 무리고 그림을 첨부하다!
이걸 보라! 이이 이이이 야한 냄새..
늒네 냄새!!! 그리고 잔잔히 퍼지는 죠죠러의 기운이 제 추억의 관자놀이를 직격했다!?
남의 그림 아니라 제 그림이니 막 말하겠습니다. - .. - 네. https:/...
#
그림체
#
웹툰지망생
#
웹툰발전과정
#
만화가지망생
#
대중성
#
긂체발전과정
#
긂체
#
그림체정착과정
#
그림체정착
#
그림체변화과정
#
그림체발전과정
#
힙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