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여행을 계획한다면 베르사유궁전을 갈지 말지에 대해 고민을 할 텐데, 나 또한 그랬다! 그리고 베르사유궁전 대체재?
의 느낌인 곳이 바로 <오페라 가르니에>라는 곳이었다. 내가 베르사유 대신 오페라가르니에를 간 이유는 1.
뮤지엄 패스가 없음 : 뮤지엄패스가 있으면 베르사유궁전을 무료로 들어갈 수 있는데, 루브르박물관도 그렇고 나중에 뮤지엄패스를 사서 오기 위해! 2.
컨디션 난조 : 파리 디즈니랜드를 다녀온 후 감기몸살처럼 몸이 으슬으슬 춥고 아파서ㅜ 외부 일정을 많이 넣을 수가 없었다. 3. 접근성 떨어짐 : 이건 평소라면 갈 수 있을 수도 있는데, 2번과 연결된 문제였다.
ㅋㅋㅋ 파리 시내와 1 시간 30분 정도 걸리는 거리로 후다닥 다녀오기에는 무리였다.c #베르사유궁전오페라가르니에 오페라가르니에는 Opera 역과 제일 가깝고 근처에 라파예트 오스만 백화점을 비롯한 쁘렝탕백화점, 샤넬, 지방시, 까르띠에 같은 명품 스토어들이 즐비한 곳이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쇼핑을 하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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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사유궁전오페라가르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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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이추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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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