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121 오늘은 숙소 바꾸는 날 아침 일찍부터 마무리 짐 싸고~ 냉장고에 남은 식재료들 다 털어서 한 끼 냠냠 이 숙소 뷰도 마지막이구나아~ 아쉬워라! 오늘도 푸르른 발렌시아 하늘 그나저나 체크인 한 숙소가 너무 별로라서 크게 실망했다.
흑흑 오들오들 떨 정도로 춥고.. 캐리어 하나 못 필 정도로 좁고, 조리도구 없고, 욕실에는 샴푸나 바디워시도 없었다.
휴우~ 고생길이 열렸고만 ㅋㅋㅋ 그래도 짐 맡겨두고, 의자에 앉아서 여유롭게 하늘을 보는데 크 춥지도 않구~ 바람도 안 불고~ 아~~~~~주 기분이 좋았당.c 그리고 길 가는 길에 본 발렌시아 전통의상! 왜 입었는지는 모르겠지만 ㅎㅎ 아마도 파야스날 때문인 것 같다!
(**파야스 날 = 불축제) 밥 먹으러 돈페페 가는 길에 본 춘절 행사. Bar restaurante Don pepe 돈페페는 #발렌시아노드역 뒤쪽 차이나타운에 있는 음식점 중 하나다.
#스페인발렌시아현지인맛집 #valencia맛집 노드역 후문 거의 바로 앞?에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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