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국하기 전 마지막으로 먹을 음식으로 심사숙고해서 고른 감자탕. 원래 싱싱한 해산물을 먹을까 했지만, 크리스마스에 먹기도 했고 ㅎㅎ 한국에서만 파는 음식을 생각해 보니 생각난 감자탕.c 마장감자탕 서울특별시 성동구 마장로35나길 40 근처 감자탕 맛집을 찾다 보니 발견한 #마장감자탕 마장역 2번 출구 근처에 있고, 한양대에서도 가까워서 #한양대맛집 으로도 꽤나 알려진 곳인 것 같았다.c 오랜만에 먹는 감자탕..
설레 영업시간은 아침 8시부터 오후 10시 15분까지라서 수업 가기 전에 해장하기에도 좋고 ㅋㅋ 퇴근하고 가볍게 한잔하기에도 좋은 c 다만 매장이 넓은 편이 아니고, 테이블끼리 좀 붙어있는 구조 및 등받이 없는 의자로 옆 사람들 후루룩 쩝쩝 거리는 소리도 다 들리고 오래 앉아있으면 허리가 아프다..c 쩝쩝 소리 극혐하는 나는 옆 테이블 아저씨가 입으로 연주회 하시는 동안 밥이 입으로 넘어가는지 코로 넘어가는지 몰랐음. 요즘 물가가 오르긴 했지만, 오르기 전부터 감자탕들 가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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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탕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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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십리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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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장감자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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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장동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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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동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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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근처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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