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치 나니의 6월 이야기 지나고 보면 다 아름답고 찡한 추억과 순간 230601 상추를 해결하기 위해 정육점으로 출동! 목살이랑 제육볶음이랑 고민하다가 그냥 둘 다 >< 내가 만들었지만 진짜 맛나.
쫑이는 이벤트가. 로맨틱한 그런 이벤트가 아니라 진짜 행사 뛰는 MC처럼 나에게 재밌는 이벤트를 안겨준다.
덕분에 같이 있으면 깔깔깔 웃게 됨. 0602 아침 일찍 일어나서 7시 병원으로 출발. 너무 많은 검사들을 끝내고, 진료 후에는 눈알에 주사를 넣는 눈주사를 맞아야 한다는 청천벽력같은 무서운 소리를 들었고, 남몰래 눈물을 훔치며 견뎌냈다.
과연 이런 치료들은 나를 강하게 만들까 약하게 만들까? 내 핸드폰 256기가인데 왜 벌써 221기가 사용했지?
라고 하기에는 많은 사진을 찍기는 했음.. 카메라가 좋아서 자꾸 사진찍고 싶어지는걸 오또케!
0603 쫑이가 선물해준 #톰포드선글라스 개시한날. 예쁜 선글라스 끼고, 부모님이랑 다녀온 영월여행c 0604 오늘은 오짱이가 데릴러와주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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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나니로그 6월 이야기(출국전 딱 거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