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 내 일상이야기_2023년 4월 Only 기록용 220403 대뜸 올려보는 #렛츠런파크 #야간벚꽃축제 사진. 엄마랑 산책삼아 다녀왔는데, 이제 너무 유명해진 곳이 되어 아쉽다.
옛날에는 한적하게 사진을 찍을 수 있었는데 이미 사람들에게 너무 알려저서 가는 곳마다 사람이 가득.. 푸드트럭에도 사람이 많아서 회오리 감자 하나 먹으려면 20분 기다려야 함..
추리닝 + 크록스신고 여기가서, 내사진은 하나도 안 찍은 찐 동네주민 vibe.. 0404 건대 쓰리샷 일정을 끝내고 나서, 내가 좋아하는 망고주스를 먹으러 고망고를 갔는데 귀염뽀짝 댕댕이가 이렇게 있지 뭐람? 0405 소품샵에서 받은 보석함에 내 주얼리 채우기..
하마터면 반지 보관하는 곳에 하나도 없을뻔했는데, 유럽 여행하며 구매하고 선물받은 판도라 반지덕에 케이스가 심심하지는 않네 :) 0406 쫑이랑 야간 벚꽃을 보고 싶어서 놀러 오라고 했는데 항상 시간이 안 맞아서 뒤늦게 방문... 전전날에 내린 + 내리고 있는 많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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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나니로그|23년 4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