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에스테 일리커피의 본고장 1호점에서 마시는 일리 에스프레소 이날은 렌터카로 코페르에서 류블랴나로 이동하고 류블랴나에서 버스 타고 트리에스테로 가는 날이에요. 사실 코페르랑 트리에스테는 차로 20분?
정도로 굉! 장!
히! 가깝지만...
렌터카를 류블랴나에서 빌리고 트리에스테에서 반납하면 가격이 2배 이상 비싸더라고요. ㅠㅠ 그래서 류블랴나 반납 후 플릭스 버스를 타고 돌아오는 루트를 선택했어요.
해외에서 렌터카 주유는 해본 적 있지만 너무 옛날이라 기억이 안 났지만...! 막상 몸이 가니 기억을 하더라고요~~???
차를 렌트할 때 주유할 수 있는 기름 이름? 을 미리 알려주셔서 그것만 기억하면 됩니다.
특이했던 건 한국과 다르게 후불제입니다. 원하는 만큼 주유를 하게 되면 영수증이 나오는데요, 그 영수증을 들고 매점처럼 보이는 곳으로 들어가서 점원에게 계산을 하면 됩니당!
그리고 슬로베니아만 그런지 모르겠는데 온 동네 기름값이 똑같더라고요? 류블랴나로 가는 길!
마지막으로 슬포(...
원문 링크 : 이탈리아 트리에스테 일리커피 1호점 위치 및 방문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