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발렌시아 한 달 살기 스페인 3대 도시 발렌시아에서 보내기 해 쨍쨍 발렌시아에 도착을 했어요. 오랜만에 만나네>< 반가워~ 도착하자마자 바쁘게 숙소 체크하러 다녔어요.
저 숙소 진짜 좋았는데... ㅋㅎㅋㅎㅋㅎ 등에 땀이 주르륵 흘러서 제 최애 오렌지 주스를 먹으러 달려갔어요.
한국에서부터 노래 부르던 주멕스 오렌지 착즙기 발렌시아만 오면 오렌지 주스 30리터는 마시는 것 같아요. 거의 오렌지 200개 정도?
푸하하 첫 끼는 국룰 고추장찌개~! 제 숙소는 에어컨도 없고 방도 덥고 올여름 유독 죽는 줄 알았지만, 잘 버텨서 이렇게 요리도 해먹었어요.
하하하 배고픈데 밥을 못 먹고 움직이느라ㅜ 콘숨가서 과자를 구매했어요. 밀카 쿠키인데 짱맛!
하도 뛰어다니느라 초콜릿은 녹고, 앞머리는 떡졌어요. 흑흑흑 자세한 설명은 못 하지만 슬픈 저녁이었어요.
먹은 건 없지만 다음 일정이 있어서 급히 움직였어요. 원래 택시를 타려고 했는데, 이때 축제가 있어서인지 잡히지 않아서ㅜㅜ 결국 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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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스페인 발렌시아여행(이라 쓰고 잡다한 일상이라 읽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