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2023년 11월 기록기 뽀삐뽀삐뽀삐뽀에 중독된 11월 초 이야기 11/1 필라테스.. 하다보니 자꾸 욕심이 생긴다.
확실히 센터마다 교육 방식이 다르고, 선생님의 퀄리티 차이가 확 차이가 난다. 특히 값이 싸면 그만한 이유가 있다는 것을 크게 깨닫는 중... 11/2 예쭌 수영복 사서 오는 길~ 물론 3개 산 것중 하나만 입었지만 나중에 입으면 되지 뭐 키키키 11/3 오운완 빈대 관련된 약 진단받으려고 저장해놨는데 결국 피부과 안 가서 못 받은 나란 사람..
빈대 물리면 피부과나 감염내과 가정의학과가서 항히스타민, 코르티코스테로이드 연고 바르래요... 유럽여행 준비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ㅎㅎ 11/4 오늘은 쫑이 보러 가는 날〰️ 이 아니라 (쫑이가 있는 곳으로) 가족 나들이 가는 날.
역시나 우리집은 차에서 먹을 간식 잔뜩 챙겨오고~ 근데 나는 내가 밤고구마 좋아하는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호박도 밤도 안 좋아하는... 그냥 튀긴 고구마만 좋아하는 사람이었다.
부여가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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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배경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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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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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원문 링크 : 2023년 11월의 기록 -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