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바이 11월 11/18 아니 남자가 이렇게 귀여워보이면 끝이라는데 나는 큰일이다 진짜..... 하 주접떨기 싫은데 내 블로그인데 누가 뭐라해~ 진쫘 너무 귀여워.....
왜 나는 처음 사진 찍으면 어?! 잘 나온 것 같아!
이러다가 몇 번 보고 또 보고 반복할수록 못생겨보이는걸까... 이상하단말이지... 11/18 은지랑 주연이랑 을지로 힙지로에서 만났다.
아끼던 동생인데 최근에 자주 본 것 같아 좋다. 뭔가 때묻지않은 사람들인 것 같아 마음이 편하다.
힘든 속세 얘기를 하는게 아니라, 서로의 안위를 묻고 쓸데없는 농담도 주고받는 편한 사이. 11/21 본격적으로 바빠지기 시작했던 시기였던 것 같다. 미래의 나에게 맡기며 이것저것 체험단 신청한 과거의 나를 매일 상기하며 묵묵히 리뷰 올리기..ㅋㅋㅋㅋ 그래도 다 도움되는거였어....
하하하 스타벅스는 무슨 사람이 맨날 이렇게 많아...? 쫑이가 올팜으로 열심히 키워서 수확해준 커피 마시러 간건데, 시끄러워서 정신이 없었다능... 1...
원문 링크 : 2023년 11월의 기록 -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