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갱 당하고 와서 작성하는 불만족 리뷰! 공익을 위해 작성하는 글로, 저처럼 주문진 수산시장에 방문했다가 상심하는 일이 없길 바라는 마음으로 씁니다.
우선 오늘 작성할 곳은 주문진 수산시장에 있는 민자횟집입니다. 어딘지 모르겠으면 일단 ‘민자’라는 상호는 기억하고 바로 다른 가게로 넘어가면 될 것 같아요.
저는 방문 당시에 8시가 넘는 시간이라 이미 닫은 곳이 많아서 어쩔 수 없이 여기를 방문했는데, 눈뜨고 코 베어진 느낌이라 황당한 기분이 드는 곳입니다. 운영은 엄마 + 딸 + 그의 아들로 하는데, 모든 직원이 다 불친절합니다.
특히 어머니는 본인 마음에 안 들면 인사도 안 받아주시더라고요. 하지만 무엇보다 제일 화났던 건 강릉 주문진횟집의 퀄리티입니다.
저희는 우럭 1kg를 주문했고 두 마리에 58,000원이라는 돈을 냈습니다. 근데 포장 보이시나요?
평소에 회를 좋아하는 편이라 강릉은 물론이고 속초, 양양, 남해, 제주도 등 다양한 곳에서 먹어봤는데 이렇게 허접하게 포장을 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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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횟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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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자횟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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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진수산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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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진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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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진회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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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진횟집
원문 링크 : 강릉 주문진회센터 민자횟집 절대 비추천 내돈내산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