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찌의 일상 포토덤프 EP 2 여행이 좋아요 다들 살아가는 데 있어서 원동력이라는 게 있을 텐데 나에게는 그게 여행이라고 생각한다. 여행을 준비하는 순간부터 마무리하며 짐을 풀고 그 기억을 기록하는 과정까지 있었던 많은 일들과 다양한 감정들!
그리고 지난 여행을 회고하면서 무언가의 개선점을 찾는 게 여행의 묘미인 듯. (아직은 막연히 쉬는 여행을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 새로운 것을 보고 먹고 즐기는 걸 좋아하기 때문인 듯.)
강릉 첫 번째 일상은 강릉! 처음으로 같이 간 강릉인데, 마침 소원을 비는 물고기존이 있길래 소박하게 담고 왔다.
뒷면이 소원 적는 공간이었는데, 여기서도 우리의 성격이 다른게 나타남... 나는 1번부터 5번까지 번호를 매기며 적었고 기봉이는 주르륵 홑문장 형식으로 적었다.
T와 F 그리고 J와 P인 우리 둘 ㅋㅋ 강릉에 가서 경포호, 강릉중앙시장, 강릉바다를 보고 맛있는 회를 먹었다! 히히 뜨거운 동해바다에 뜨거운 우리를 남겨보기 통영 가족들과 함께 통영 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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