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2월 일상 기록 2 두근두근 드디어 결혼식! 1216 11월부터 12월 내 일상에서는 운동-관리 루트를 많이 행했는데, 이날은 눈이 왔다!
아직 어린 건가? 눈이 오면 기분이 좋아..
낭만 있어. 12월에 맞는 첫눈이라니 히히 1218 결혼식이 10일 정도 남았는데.. 아직도 할 게 많더라고?
일단 노래를 다 정해서 예식장에 보내야 하는데 ㅋㅋ 조카들이 화동 입장할 때 틀 곡을 검색하다 보니 뽀로로의 바라밤이라는 노래가 초반부터 신나기도 하고 가사도 좋아서 합격 언니랑 엄마랑 브라이덜샤워하러 파티룸으로~! 크리스마스 버전도 꾸며져있었다.
원래 다른 드레스를 입고 있다가, 마감 시간이 얼마 안 남았을 때쯤 언니가 보라색 드레스도 입어보라고 해서 착용해 봤음. 다 좋은데 입는 게 너무 불편했고 불안했지만 결과적으로 예쁜 사진을 얻어서 만족합니다🏻 혀나니의 수제 공장...
열심히 작업한 식권과 로또 이벤트에 붙일 스티커가 왔음! 하나씩 직접 만드니 힘들긴 해도 재밌더라~~~...
원문 링크 : 2024년 12월 일상 기록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