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이수역) 호우양꼬치

 이수역) 호우양꼬치

왁싱으로 2달 길렀던 털글과 작별인사 한 후 양꼬치가 엄청 끌렸던 이 날 압구정부터 이수역까지 슝슝 원래는 다른 양꼬치집을 가려고 했는데 없어짐 ㅠ 거기 양다리 진짜 맛났었는데,,, 근데 여기도 맛있어서 금방 기분 좋아짐 ㅎㅎ 이게 메뉴판! 나는 양꼬치1 양갈비1 꿔바로우 시킴 이건 네이버 예약해서 받은 바지락찜 근데 대량으로 해감하시는지 정말 해감이 하나도 안되있어서ㅠ 맛은 나쁘지않았는데 계속 모래 씹혀서 기분이 나빴음...!

다음에 가면 굳이 예약 안할듯,, 왼쪽이 양갈비 오른쪽에 각진 네모가 양꼬치! 개인적으로 양갈비가 더 부드럽고 맛있음 ㅎㅎ 구워지는 중 룰류라루랄루랄아라라 나는 짜사이를 좋아해!

그래서 두번 더 먹음 ㅎㅎ 옆 테이블 보고 맛있어보여서 시킨 꿔바로우! 근데 시키길 잘한 듯 1꼬치 3꿔바로우 ㅌㅋㅋㅋㅋ 계속 냠냠함 ㅎㅎㅎ 맛있었던 한끼 그래서 테라는 4병,, 원래 양꼬치는 고량주랑 먹어야하는데ㅠ 담날 일찍 인나야해서 자제했당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