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가리게스꽈뜨로 친구들을 만남. 보드게임 후 양꼬치(더럽게 맛없는 곳) 후 급 마시러 온 와인 한잔.
역시 와인하면 치즈! 치즈랑 크래커 세트로 12,900원 치즈는 언제나 옳다.
근데 다음에 가면 그냥 치즈 플래터 시킬듯 두번째 안주는 해물빠에야 9,900 새우빼면 밥도 별로 옶고 양도 적지만 가격이 저렴하니까~~!! 세번째 안주는 불닭크림 파스타 9,900 나쁘지 않음!
근데 떡볶이랑 맛 비슷 마지막 안주는 맛집 떡볶이 9,900 달콤하니 맛났음 ㅎㅎㅎ 색이 영롱했던 스파크링 와인 샷 우리는 6명이라서 보틀로 4병 시킴. 마지막에 마신 지중해와 같은 당신이라는 와인이 모스카토라 그런지 달달하니 맛났음.
아! 여기에다 샹그리아도 마셔봤눈데 노맛 스페인에서 마신 샹그리아 생각하면 큰일남 ㅠㅠ 그거 빼면 다 괜찮았음 ㅎ...
원문 링크 : 건대입구) 오늘 와인 한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