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로 올라가는 길에 들린 #제천 제천은 7시만 지나도 아주 깜깜해진다! 열려있는 가게를 찾는게 어려웠음ㅠㅠ 특히 음식점이라면 더더욱!!!!
그러다가 우연히 발견한 #제천빨간오뎅 예전에 제천 여행 왔을 때랑 다른 곳이였다. 처음에 가기 전에 제천에 #빨간오뎅 집이 세군데 정도 있었는데 비교해보고 나서 여기를 탈락시켰는데,,, 결국 오게 되었군.
탈락시킨 이유는 밑에서 설명,,, #카카오지도 에서는 #빨간오뎅보금자리 라고 표시가 된다. 매장 내부에서 먹을 수 있는데 그렇게 넓진않다.
요정도? 세 테이블 정도 있움 메뉴는 다양하다.
내가 예전에 갔던 곳은 빨간오뎅이랑 떡볶이만 취급했는데 여긴 많다! 일반 분식집 느낌?
왼쪽은 치킨강정 오른쪽은 피카츄! 어렸을 때 진짜 많이 먹었는뎅 키키 요즘은 학교 앞에 이런 분식집도 없던데ㅠㅠ 어느새 #라떼는 감성이 되어버린 분식집 #피카추 메뉴를 보면 떡볶이, 빨간오뎅, 떡꼬치 이렇게 있는데 여쭤보니까 떡볶이는 진짜 떡밖에 없다고 한다!
당연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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