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포르투갈 포르투> 마지막날은 브라가에서

 <포르투갈 포르투> 마지막날은 브라가에서

마지막 날의 포르투. 마지막이라는 단어가 얼마나 슬픈지 흑 숙소에 짐보관 할 곳이 없어서 커텐 뒤에 낑낑거리며 잘 숨겨두고~~~ 아침에 싸놓은 샌드위치를 들고 포르투하면 가장 많이 떠오를 #동루이스다리 로 향했다.

토마토 치즈 베이컨 모두 가득가득이라 내가 먹어봐도 너무 맛있는 맛...c 내껀 한 개, 종이꺼는 두 개를 싸놨는뎈ㅋㅋㅋㅋㅋ 저 앞에 보이는 새들이 기죵이 샌드위치를 훔쳐갔다!!!! 아니 대놓고 낚아채갔다!!!!!

그 광경을 내 두 눈으로 못 봐서 아쉬웠지만.. 훔쳐간 애가 빵을 호도독 먹는게 너무 웃겼음ㅋㅋㅋ 흑매야!

너가 먹어도 맛있지? 나 요리 쫌 해>< 여기는 세상에서 가자 아름다운 역인 #포르투상벤투역 !!

2만개가 넘는 아줄레주에 감탄 또 감탄~~ 원래 오늘 일정은 그냥 공원에서 쉬는거였는데 근교에 브라가라는 도시가 있다고 해서 갈까?! 하다가 가게 되었당 >< 급하게 표를 구매하구!

티켓까지 태그하면 탑승준비 완룟! 마침 의자에 자리가 있어서 앉아서 기다릴 수...

# 동루이스다리 # 봉제수스두몬테 # 브라가가볼만한곳 # 포르투갈여행 # 포르투근교브라가여행 # 포르투근교여행 # 포르투상벤투역 # 포르투여행 # 프란세지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