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장에서 탈출한 뒤 도착한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잘츠부르크 중앙역은 깔끔하고, 새벽 5시임에도 큰 마트와 빵집이 운영중이었다. 이럴줄 알았으면 배네치아에서 빵을 안 샀을테지만..
우리는 우선 짐을 숙소에 미리 맡겨두고 돌아다니기로 했다. 숙소에 가는 길을 보면서 느꼈던 점은 와!
서울인데?! 도시다!!!
이다. 길도 잘 되어 있었고, 주유소도 새벽에 영업하고 건물들도 깔끔하고!
숙소로 가는 길이 짧지만은 않았지만 포장이 워낙 잘 된 도로라서 어려움없이 끌고 왔다. 짐을 맡기고, 첫 번째 코스인 #미라벨공원 으로 향하는 길c 관리가 잘 되어 있어서 깔끔>< 넘넘 맘에 드는 도시...
도착한 미라벨공원 새벽이라 사람도 없고 한적~~~ 사운드오브뮤직에 도레미송을 부르는 장면을 이 곳 #미라벨공원 에서 찍었다고 한다. 난 영화를 안 봐서 모르지만 껄껄 미라벨 공원의 새벽은 추천하고 싶은 곳이다.
여행 중 새벽 5시에 돌아다니는건 야간 열차가 아니었다면 겪지 못 했을 일! 힘들었던 야간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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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켄슈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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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벨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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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글로켄슈필 소리로 시작하는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