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행 할슈타트 마지막 게시물. 사실 나는 마지막이라는 단어를 붙이면 정말 영영 못 올까봐 꼭 앞에 수식어구를 붙인다.
Ex) 올 해의, 이번의, 7월의 등등 누군가는 이해가 안 될 수도 있지만 말의 힘을 믿는 사람으로의 버릇이랄까... 여기도 그냥 걷다가 예뻐서 멈춘 곳 그래서 이렇게 예쁜 사진을 건졌지 ㅎㅎㅎ 할슈타트는 어디서 사진을 찍어도 이쁘다.
(나 말고 배경이^^..) 길가다 발견한 젤라또 가게!
할슈타트 물가치고 착한 가격에 예쁜 색의 젤라또가 많아서 하나 먹기로! 내가 고른 젤라또는 코튼캔디맛️ 할슈타트랑 너무 잘 어울리는 색이쥬?
이름처럼 맛있는 솜사탕 맛! 할슈타트 거리는 어느정도 봤고, 좀 출출해서 마트를 구경하기로!
엄청 큰 마요네즈를 봤다. 여기는 다 이렇게 크게 판다.
삼다수 광고도 찍었다 c 그리고 뒷 쪽에 있는 예쁜 집들도 구경! 셔틀 타기 전, 할슈타트에서 간단하게 먹기로 했다.
맥주탄산 감탄.. 샐러드랑 치킨봉+ 감튀!!!!
치킨 봉 넘 맛있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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