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사 가능한 숙소의 장점 : 한식을 맘대로 먹을 수 있음 여행하면서 중간중간 취사 가능 숙소를 잡아서 긴 기간의 여행이었지만, 한국 음식을 먹을 수 있었다 역시 코리아 푸드가 최고 외국에서 먹어서 더 맛있음 껄껄껄 버스에서 내리자마자 너무 더워서 기절할 뻔.. 그래서 바로 스벅 달려가서 상큼 레몬 피지오 냠 컵에 이름 써주는 게 뭐라고 되게 기분 좋음>< Elena & Diego ️ 먼저 방문한 곳은 #비엔나프레이탁 매장.
가격은 80-120유로부터 더 비싼 것도 많았다. 한국에서도 안 가본 프레이탁...
ㅋㅌㅋㅋㅋㅋ 이곳 가기 전에 요즘 10-20대한테는 프레이탁이 명품급으로 인기가 많다는 걸 듣고 신기했는데ㅋㅋ 나도 급 백팩이 사고 싶어서 착용해 봄 ㅎㅎㅎㅎ 생각보다 직접 보니까 예쁘고 귀여웠음... 쫑이는 이해를 못 하고 시큰둥해서 안 사긴 했는데 사촌동생 사줄까 하는 생각도 있었음ㅋㅋㅋㅋ 다음에 방문해서 또 보면 그땐 데려올게>< 그리고 프레이탁 매장에서 걸으면 도보 7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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