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나운 가는 길에 또! 만난 파크로얄 온 피커링.
므찌다 므쪄 ccc 오늘도 즐데️ 뜬금없는 ㅋㅋㅋㅋㅋㅋ 무슨 영화 속에 나오는 것 같은 건물이 뚝! 곳곳에서 만날 수 있는 중국풍의 장식들..
아 맞다. 여기 차이나타운이지 신기했던 점은, 싱가포르에 가면 중국계가 많고, 중국어를 사용해서 중국이랑 국외적으로 굉장히 친밀한 관계로 생각하는 줄 알았는데, 의외로 중국을 혐오하는 분위기가 강하다고 함.
여행지로서 중국은 좋아해도, 국가적으로는 안 좋아한다는 말에.. 놀랐음.
암튼 그래서, 싱가포르 간다고 굳이 중국어 연습할 필요 없다. ㅋㅋㅋㅋ 싱글리쉬이긴 하지만, 영어도 꽤 하시니까 중국인지 싱가포르인지 헷갈려 하며 차이나타운을 구경하면 어느새 불아사 도착!
중국 양식을 그대로 반영해서 지은 #불아사. 아무래도 사원이다 보니 노출이 너무 과한 의상은 못 들어간다는 말이 있었는데, 나의 경우에 짧은 반바지 + 나시를 입었다.
그리고 챙겨간 셔츠를 위에 걸치고 하의는, 입장할 때 직원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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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첫번째 싱가포르] 차이나타운 무료 관광지 불아사 관람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