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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우승 청부사의 커리어는 EPL에서도 이어질까?

 과연 우승 청부사의 커리어는 EPL에서도 이어질까?

살쿵의 축구 칼럼 과연 우승 청부사의 커리어는 EPL에서도 이어질까? 살쿵 2016. 6. 15. 21:11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우승 청부사.

많은 선수들에게도 어울리는 말이지만, 이 말은 특별한 선수 한 명을 일컫는데 주로 사용된다. 그 대상이 바로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이다.

리그에서는 우승을 놓치는 법이 거의 없으나, 챔피언스 리그에서는 유난히 운이 따르지 않는 불운한 선수, 34세의 나이임에 불구하고도 엄청난 활약을 펼쳐주는 선수. 그런 그에게 또 다른 기회가 찾아왔다.

유로 2016이 끝난 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맨유)의 메디컬 테스트를 받을 예정이라고 언론들이 줄줄이 보도하는 지금, 맨유 이외의 클럽을 언급하는 것은 무의미한 일이기도 하기에, 이적설의 이야기는 잠시 접어두고, 본론으로 들어가도록 하겠다. 즐라탄, 맨유에서도 성공 가능한가?

많은 사람이 의심한다. 과연 축구선수로서는 황혼기에 접어들고도 남을 34세의 공격수가 압박이 심한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EPL)...

# EPL # 맨유 # 무리뉴 # 즐라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