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CCER STORY 12 안녕하세요, 한 줄인듯 한 줄 아닌 오늘의 프리미어리그 한줄 평입니다. 3경기 무승의 리버풀, 맨유와 같은 승점 리버풀이 웨스트브롬·뉴캐슬·사우스햄튼과의 3연전을 치루면서 얻은 승점이 단 3점 뿐입니다. 2020년 12월 19일,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경기에서 7골을 몰아치며 저력을 보여주었던 리버풀이라고 보기에는 의아한 결과입니다. 오늘 경기 이야기를 해 보겠습니다. 2분, 제임스 워드 프라우스의 프리킥이 대니 잉스에게 전해졌고, 잉스의 감각적인 칩샷은 알리송 골키퍼를 속이기에 충분했습니다.
리버풀이 득점을 만회하기 위해 노력했지만, 사우스햄튼에게 승점 3점을 내주고 말았습니다. 바이날둠의 슈팅이 사우스햄튼 수비수 잭 스티븐스의 팔에 맞았지만, PK선언이 되지 않았고, 사디오 마네가 넘어졌음에도 불구하고 파울 선언이 되지 않는 등 리버풀에게 운이 따르지 않은 경기였습니다.
위르겐 클롭 감독은 인터뷰에서 자신이 리버풀에서 있던 5년 보다 맨유가 2년간 받았...
#
리버풀
#
발렌시아
#
발렌시아카디스
#
사우스햄튼
#
사우스햄튼리버풀
#
이강인
#
카디스
#
해외축구
#
해외축구리뷰
원문 링크 : 오늘의 해외축구 리뷰(2020.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