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CCER STORY 14 은돔벨레에게서 본 가능성, 손·케 의존증 해소되나? FA컵 4라운드 (32강전) 토트넘과 위컴의 경기는 토트넘의 4 대 1 승리로 마무리되었습니다. 4년 전에는 4득점을 했으나, 3실점으로 불안한 모습을 보여주었던 것과는 다르게 잘 막아내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전반 25분, 다빈손 산체스가 위컴의 크로스를 제대로 처리하지 못하면서 오네딘마에게 공이 흘러갔고, 오네딘마는 기회를 놓치지 않고 득점으로 연결합니다. 위컴이 경기의 첫 골을 넣으며 앞서 나갑니다.
전반 28분, 루카스 모우라의 패스를 받은 베일이 개인기로 수비수를 제친 후 슈팅을 했지만, 골대 옆 그물을 맞추고 맙니다. 전반 45+2분 또다시 루카스 모우라의 크로스를 받은 베일이, 지능적으로 침투하면서 왼발 발리슛으로 득점합니다.
후반 41분, 중앙에서 은돔벨레가 헤리 케인에게 크로스를 올렸고, 1 대 1 상황이 됩니다. 골키퍼가 나오면서 슈팅을 막아냈지만, 세컨볼이 페널티 에어리어 살짝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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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레스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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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윙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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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위컴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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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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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바오헤타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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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리케인
원문 링크 : 오늘의 해외축구 한 줄 평(2021년 1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