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IN 달랏 -> OUT 나트랑으로 다녀왔다 새벽 비행이 많으나 급 달랏 공항의 활주로 공사로 인해 오후 6시 10분 비행기로 변경되었음 지쳤어요 덕분에 입국하고 출근행 확정 하는 수 없이 오후 반차쓰고 인천공항으로 출발~ 퍽치기 당할까봐 꼬질한 운동화랑 가방 챙김 잘가 오니츠카 타이거... 너와의 마지막 여행이다 우리 꽤 귀엽죠?
급하게 인공 2층 올라가는데 어떤 외국인이 나한테 뭘 묻길래 (?) 에어팟을 빼고 예쓰?
이러니까 -캔유 리드 디스? -오케이 (갑자기 종이를 꺼내더니 뭘 보여줌) -(내용보니까 대충 지저스 크라이스트 어쩌고 성경내용) -쏘리 암 비지(도믿맨 직감) -캔 아이 프레이 포유?
-노 (ㅃ2) 종이 앞면은 한글이고 뒷면은 영어였는데 당연히 한글 보여줄 줄 알았는데 갑자기 영문으로 보여준 이유는 무엇일까... 애들한테 썰 푸니까 나보고 한국인처럼 안생겨서 그런거라고 함ㅋㅋ 면세품 수령하고 구경 좀 하다가 탈모루피 마지막으로 잔망루피존 돌다가 비행기 타러 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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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딴라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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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랏야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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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랏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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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엔호아베이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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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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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마이구름사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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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이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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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림선원
원문 링크 : 달랏 여행 1일차 (Nguyen Tai Hostel & Coffee Đa Lat, 산마이 구름사냥, 죽림선원, 다딴라 루지, 리엔호아 베이커리, 서울이발관, 달랏 야시장) - 1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