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4월경에 봤었던 영화인데, 다시 봐도 지루하지 않다 ㅎㅎ 실화영화라서 그런가? 스토리 탄탄하고 감정이입도 잘되는 영화이다.
중간중간 울컥하는 장면들 때문에 넘 슬프다. 스틸컷둘이 바라보고 있은거 너무 이쁘다 ㅎㅎ여주(제니퍼가너) 웃는거 너무 예쁘다 ㅜㅜㅜㅜ 나도 보조개 가지고 싶다 힙한 흑인 이모흑인 친구 만들고 싶네 주인공 애나가 아파서 하루종일 티비만 보고 있자, 아빠가 데리고 온 새로온 강아지 이미 5마리?
가 있는데 ㅋㅋㅋ 언제쯤 나도 강아지를 키워볼려나 기적이라는게 진짜 있을까? 라고 생각이 드는 영화!
나도 종교가 없지만 거부감 들지 않는 영화이다. 세상에?
나에게? 기적이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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