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피코 카푸치노 블리스터 팩 내부 구성과 실물 리뷰 총정리 실제 사탕 모습부터 포장 구성까지 낱낱이 파헤쳐 봤어요 코피코(KOPIKO) 카푸치노맛 블리스터팩은 단순한 커피 사탕이 아니라 포장부터 디자인 구성까지 확실히 눈에 띄는 제품이었어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개봉해서 내부 모습 확인하고 블리스터 구조와 사탕의 색상 차이까지 자세히 살펴봤어요 블리스터팩 약처럼 생겼지만 특별한 이유가 있어요 이 제품은 일반 캔디와 다르게 알약 포장처럼 생긴 블리스터 타입으로 되어 있어서 사탕 하나하나가 따로 보호되고 있었어요 은색 포일 뒷면에는 KOPIKO 로고가 반복돼 있고 여름에도 끈적이지 않아서 위생적으로 먹기 좋았어요 사탕은 총 8개 들어 있었어요 한 판에 총 8개 사탕이 들어 있고 위쪽엔 밝은 베이지색 3개 아래쪽엔 짙은 커피색 5개가 있었어요 색이 다르게 생긴 건 단순한 디자인이 아니라 카푸치노의 우유와 커피층을 표현한 구성이라고 해요 사탕 실물 모습은 이런 느낌이에요 캔디 표면에는 작은 로...
원문 링크 : 등산 간식에 좋은 사탕 코피코 카푸치노 블리스터 팩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