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대방역 감성카페 301h, 창밖 지하철 보며 마시는 여유 창문 너머로 지하철이 지나가는 풍경, 이색적이고 조용한 공간이에요 신대방역 근처에서 조용하게 혼자 있고 싶을 때 꼭 가는 곳이 있어요 이름은 301h인데요 건물 3층에 조용히 숨어 있어서 처음엔 잘 못 보고 지나칠 수도 있는 그런 카페예요 그런데 문을 열고 들어가면 세상 한적한 분위기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머무르게 되는 곳이에요 빈티지 감성 제대로예요 컵들도 예쁘죠 301h 위치 안내 서울 관악구 신사로 66-1 3층에 있어요 신대방역 2번 출구에서 도보로 약 5분 정도면 도착할 수 있어요 조금 숨어 있는 건물이라 간판을 잘 확인하고 올라가야 해요 근처 골목이 조용해서 더 분위기 있는 공간이에요 301h 서울특별시 관악구 신사로 66-1 3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지하철역 거리 신대방역 2번 출구 약 359m 301h 영업시간 안내 매주 목요일은 정기휴무이니 꼭 확인하고 방문하세요 모든 요일 동일하게 낮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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