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4월 친구 결혼식을 위해 부산을 방문 청사포 쪽에서 진행한 결혼식이다 보니 바로 앞쪽에 바다가 너무 예뻣다. 특히.
그날은 날씨도 화창하니 좋았고, 무엇보다 분위기라고 해야할까? 그날 하루는 편안하고, 포근하고 여유로운 분위기의 하루였다.
일기 예보에서는 비가 온다고 하여 걱정이 되었던 그날. 다행스럽게도 하늘이 친구의 결혼을 축복해 준건지 비는 오지않았고 그렇게 결혼식은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
다음에는 특별한 일이 아닌 내가 쉬고싶을때 찾아보고 싶은 그런 장소가 생긴 기분이다....
여름에 가볼만한 곳 -부산 청사포(사진)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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