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극은 삶의 일부다 우리는 슬픈 일을 겪고 나서야 비로소 바보 같은 짓을 멈추고 삶에서 진실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깨닫는다. 비극은 삶의 일부다.
누구도 이를 피할 수 없다. 다만, 무너지지 않고 극복 할 수는 있다.
다음은 책에 수록된 예시이다. 일반적인 사람들이었다면, 사랑하는 딸의 죽음에 슬픔을 견디지 못하고 무녀졌을 것이다.
하지만 조지부시 부부는 그 슬픔을 극복했다. 부시(전)대통령 부부는 슬픔에 잠겨있기보다 딸과 함께했던 시간.
즉, 함께했던 기억, 추억을 생각하며 그 시간을 소중히 여김으로써 슬픔을 이겨냈다. 카르페디엠!
하루하루 힘겹고 지칠 때는 이 질문을 올려봐라. '5년 후에는 지금 나를 힘들게 하는 것 중 무엇이 남아 있을까?' 답은 '아무것도 남아 있지 않다'다. 5년 후에는 지금의 고민이 아닌 새로운 고민이 생기겠지만 그게 무엇일지는 아무도 '모른다' 일어날지 아닐지 모르는 것을 걱정하는 건 어리석은 일이다.
그럴때는 소중하고 감사한 것을 찾아 소중히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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