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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 내가 잊고 있던 그것

 에세이 | 내가 잊고 있던 그것

최근 부쩍 고민이 많아졌다 이곳으로 가면 나에게 분명히 도움이 될 것 같다 하지만, 분명 몸은 힘들 것이고, 배울 것이 많을 것이다. 나에게 도움이될것같은, 어디서든 쓸수 있는 스킬들 또 이곳에 남으면 나만의 시간을 더 사용할 수 있다 내가 하고 싶은 것들, 못 했던 것들은 해볼 수 있다.

나의 변화,발전에 투자할수있는 나만을위한 시간들 한 번의 큰 도약을위한 한 걸음? 작지만 안전한 한 걸음?

과연 어느 것이 나에게 맞을까? 나의 벗에게 나의 고민을 풀어보았다.

이런저런 말을 섞다 보니 머릿속을 한대 치는 그 무언가 " 네가 재밌어하는 걸 해 " " 그걸로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을 찾아봐 " 내가 재밌어하는 일? 오지랖 부리기?

손을 계속 사용하기? 뭐든 만들어보기?

내 인생의 좌우명이 있다 무한도전을 보다 그순간부터 좌우명으로 바뀐 이 문구 " 행복해서 웃는 게 아니라 웃어서 행복한 거예요 " 무한도전, 노홍철 내가 즐거워야 한다. 그게 무엇이든 즐거움 속에서 돈을 벌 수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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