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올해도 때맞춰 돌아왔구나~ 항상 널 보면 기분이 좋아져~ 하얀색 분홍색 화사한 옷을 입고 날 맞아주는 너 아침이나 저녁이나 화사한 너 눈부신 햇살이 빚 춰주면 더욱 이쁘게 널 볼 수 있겠지?
응? 벌써 가려고?
우리 만난 지 얼마 안된것 같은데 아쉽다. 더 보고 싶었는데 오늘은 창문에 너의 옷을 보고 작은 미소가 생겼어 우리 내년에도 예쁜 옷 입고 다시 만나자~...
에세이 | 벚꽃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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