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는 내내 일희일비하는 일의 연속이었다. 월요일은 엄마 병원 모셔다드리면서 단둘이 브런치 데이트도 즐기고 일산 카페 "포레스트아웃팅스"에 다녀왔습니다.
안녕하세요.현짱입니다! 며칠 전, 엄마와 브런치를 먹을 겸 일산에 있는 포레스트아웃팅스 카페에 다녀왔습... blog.naver.com 화요일에 오랜만에 남편과 심야 영화 데이트를 즐겼다.
얼마 만에 심야 영화야!라고 엄청 엄청 들뜬 마음에 영화관에 방문 달달하고 고소한 팝콘 냄새가 진~동 마!
이게 바로 영화관 냄새다~!! 기똥차게 영화 관람을 하겠다며 맥주도 한 캔 사고 매점에서 콤보도 샀다.
오랜만에 사 먹는 팝콘이라 그런지 정말 읭?스러운 팝콘 양에 매우 매우 실망 이걸 준 건지 만 건지!
주다 만 건지 모를 정도의 팝콘 양이었다 이거예요. . . 하하 그래도 이왕지사 오랜만에 영화관에서 합법적으로 취식을 하는 거니까~~~ 그래그래 이러면서 영화관 들어가서 자리에 앉자마자 와르르르르를ㄹ....하하 매우 당황했지만 그래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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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5월 마지막 주 그리고 6월 시작 _일희일비(一喜一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