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오이도 본점 la코코보일링 랍스터 맛 괜찮네<내돈내산>

 오이도 본점 la코코보일링 랍스터 맛 괜찮네<내돈내산>

오이도에 이렇게 많은 음식점들이 있는지 몰랐네요. 사실 그동안 오이도까지 올 일이 없었거든요.

오늘은 시누 부부랑 진찌루 오랜만에 만나는 거라서 맛있는 음식을 먹고 싶었거든요. 울 아가씨가 찾아본 음식점~~ la코코보일링 오이도 본점입니다.

예전에 방송에 나온 걸 봤다고 가보자고 하더군요. la코코보일링은 전화 예약은 되지 않고 현장에서 명단에 올리고 기다려야 해요. 우리 앞으로 7팀이나~~ 햇볕도 좋아서 바다도 구경할 겸 잠시 산책을 하기로 했습니다.

걷다 보니 마음에 드는 조형물이 보이네요. 다른 분들도 여기서 발걸음을 멈추고 사진을 찍네요.

저~기 보이는 빨간 등대까지 천천히 걷다 보니 la코코보일링에서 전화가 와서 부지런히 매장으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1층에는 랍스터 몇 마리가 보이는데 쟤네들 잡아서 요리를 해주는 건가 ... 빈 테이블에 메뉴판이 놓여 있는데 아마도 여기가 우리 자리인가 봅니다.

매장에는 사람들이 가득해서 사진을 찍지는 못했어요. 다들 열심히 드시고 계셔서...

# la코코보일링랍스터 # la코코보일링오이도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