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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역 마라탕 라화방 직영7호점 둘째랑 매콤한 마라탕 한 그릇

 이수역 마라탕 라화방 직영7호점 둘째랑 매콤한 마라탕 한 그릇

여전히 마라탕을 좋아하는 둘째랑 단둘이 오붓하게 마라탕을 먹으러 외출을 하였습니다. 이수역 근처에 라화방이라는 마라탕 전문점이 있는데요.

둘째 아이는 친구들이랑 이곳을 종종 들렸다고 하네요. 마라탕 열풍이 불때 초반에는 저도 여러 번 먹었는데 요즘에는 그렇게 땡기지가 않더라고요.

그래도 둘째 아이가 먹고 싶다고 하니 다른 식구들은 빼고 단둘이서 이수역 마라탕 라화방 직영7호점에 들렸습니다. 사람들의 밥공기에 아이스크림을 담아서 먹나 봐요.~~~ ㅎㅎㅎ '밥공기를 아이스크림 용기로 사용하지 맙시다.^^' 이런 문구를 다 적어 놓았네요.

아이스크림을 보니 바닐라 맛이랑 초코 맛 두 가지가 있네요. 초코 맛 아이스크림 통이 텅~ 비어갑니다.

마라탕 재료를 고르는 분들이 대기하고 있어서 소스를 먼저 챙겨서 테이블에 가져다 놓았습니다. 이수역 마라탕 라화방 직영7호점 마라탕 재료는 이렇게 가득가득 준비가 잘 되어 있습니다.

어느 마라탕 매장을 가던 공통점은 재료를 담는 그릇이 엄~청 크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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