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바람이 부는 날이면 따뜻한 국물이 생각이 나죠. 오늘도 쌀쌀한 바람이 부는 데 오늘 같은 날 먹으면 딱 좋은 음식 ~ 잘 어울리는 밀푀유나베를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그런데 밀푀유는 무슨 뜻일까요? 한번 찾아봤어요.
밀푀유 [프랑스어]millefeuille 는 명사로 '천 겹의 입사귀라는 뜻으로, 밀가루 반죽을 여러 겹의 층상 구조로 만들어 바삭하게 구운 프랑스식 과자'라고 하네요. 밀푀유나베 만들기 재료 요리초보도 만들 수 있는 밀푀유나베 기본적인 재료입니다.
대부분 표고버섯을 사용하는데 저는 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새송이버섯을 넣을 거랍니다. 우리 아이들 2명이 먹으면 알맞은 양인 2인분 기준으로 만들어 볼게요.
깻잎은 크고 작은 것들이 섞여 있지만 한 팩에 30장 정도 들어 있습니다. 많지도 적지도 않은 적당한 양이네요.
깻잎 향이 좋아서 밀푀유나베 끓일때 더 넣어서 먹으면 좋아요. 새송이버섯은 한 명이 한 개씩 먹기에 두 개만 사용할게요.
알배추도 한 겹씩 떼서 씻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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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푀유나베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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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푀유나베만들기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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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푀유나베육수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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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푀유나베육수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