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염증수치가 높아서 서울아산병원 디센트릭/아바스틴 3차 항암주사치료 받지 못했습니다.

 염증수치가 높아서 서울아산병원 디센트릭/아바스틴 3차 항암주사치료 받지 못했습니다.

서울아산병원에서 지난 7월 6일에 디센트릭/ 아바스틴 2차 항암주사치료 후 여러 가지 부작용 증상이 나타났습니다. 간단하게 정리해 보면 2차 항암주사 맞고 3~4일 뒤부터 고열이 나기 시작하면서 설사 증세도 같이 나타났죠.

입안은 헐어서 통증이 있었고 우측 갈비뼈 아래쪽 복부에도 통증이 지속됐습니다. 아빠에게 많이 아프면 응급실에 가자고 말씀드렸지만 안 가신다고만 하셨어요.

급한 대로 가까운 병원에서 약을 지어 복용을 하였습니다. 이런 상태에서는 3차 항암주사는 맞지 못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시 서울아산병원에 가야하는 날이 되었습니다. 아빠랑 서울아산병원으로 가는 도중에 하늘을 보니 구름이 예뻐 보이기만 합니다.

사진을 잘 못 찍어서 그렇지 정말 예쁜 구름이었는데~~ ㅎㅎ 사진을 찍어서 아빠에게 보여 드렸어요~ 아빠는 기운이 없어서 별다른 말씀은 안 하셨지만 사진을 보여드리니까 고개를 끄덕이셨습니다. 늘 그렇듯 채혈 먼저 하고 소화기내과에 방문하여 도착 접수도 하고 키와 몸...

# 디센트릭 # 서울아산병원 # 서울아산병원식당 # 서울아산병원푸드코트 # 서울아산병원항암주사치료 # 서울아산병원항암치료 # 아바스틴 # 항암주사치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