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지금까지 멕시코 음식을 접해보지 못했을 거란 생각에 가족들이랑 함께 찾아간 낙원타코 안산중앙점 입니다. 코스모프라자 2층에 있는 매장을 찾아갔는데 입구는 생각보다 밝은 느낌은 아니네요.
평일에 그것도 점심시간이 지나서 방문을 하니 무척이나 한가하고 좋군요. 메뉴판을 보면 다양한 메뉴들이 있지만 ㅎㅎㅎ 세트메뉴를 선택해서 간단하게 주문을 마무리했습니다.
점점 나이가 들어서인지 이것저것 고르는 게 재밌지도 않고 은근 귀찮아졌거든요.ㅎ 이제 재료 넣고 돌돌 말아서 맛있게 먹기만 하면 되겠군요. 일단 음식들은 맛있게 보여서 다행이네요.
치폴레 크림파스타는 살짝 매콤한 맛이라 좋은데 면이 너무 삶아진듯한 느낌이라서 조금 그러네요. 이 감자튀김 생각보다 양이 많아서 먹다가 남겼습니다.
샐러드에 있는 토마토를 보며 드는 생각 너무 많다 .... 4인 세트라 요것도 4조각이 나왔습니다. 각자 좋아하는 음료수까지 주문해서 배불리 먹고 나니 시간이 꽤나 흘렀네요.
건물 지하주차장 1시간 30분...
원문 링크 : 안산 중앙역 낙원타코 안산중앙점 엄마랑 다녀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