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구, 아내상 하정숙 51년 동행 사별…사망 원인의 눈물 안녕하세요! 키워드스타입니다 국민배우 신구가 51년을 함께한 아내 하정숙 씨와 작별 인사를 나눴습니다.
슬프고도 아름다운 동행의 끝, 진심 담아 전해드립니다. ― ️ 신구의 눈물, 서울아산병원 빈소에 흐르다 ️ 2025년 7월 2일, 신구(88세)의 아내 하정숙 씨가 향년 87세로 별세했습니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0호실, 발인은 7월 4일 오전 5시 20분이며 장지는 경기도 포천시 광릉추모공원이에요.
신구는 아들 신경현 씨 부부와 함께 조용히 빈소를 지키고 있어요. 조문은 7월 2일 오후 1시부터 가능하니 애도의 마음을 전하실 분들은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 51년 동행, 사랑으로 가득했던 부부 신구와 하정숙 씨는 1974년 결혼, 무려 51년을 함께했습니다.
과거 KBS ‘해피투게더3’에서 신구는 “소개로 만나 6년 연애 후 결혼. 2달 만에 아들을 얻었다”면서 “넉넉지 않은 시절 함께해준 아내에게 늘...
원문 링크 : 배우 신구, 아내상 51년 동행 사별…사망 원인의 눈물